영체마을 new

Member Lounge 모든 마음이 아픔임을 알고 받아들이는 곳, 모든 마음이 사랑임을 알고 받아들이는 곳

문의하기

Total : 7 (1 / 1 Page)

  • 답변

     

     

    모든 현실은 마음(잠재의식)의 현현입니다.

    사실 삶을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음공부를 통해 본인의 삶이 자신의 무의식으로부터 비롯되었음을 이해하고, 무의식에 내재된 관념을 닦아내는 방법으로 자신의 삶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수많은 사람이 표면의식 차원에서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원하지만, 그와 정반대로 경제적, 건강상, 여러 가지 원인으로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대다수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기를 인간은 누구나 무한한 능력을 내면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공부를 통해서 참 자신을 찾고 자신이 원하는 가슴 뛰는 삶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답변
     
     
     
    본시 인간은 누구나 내면에 무한한 능력이 있어서 그 능력으로 이 세상을 멋지고 신나게 살아가기 위해 존재합니다.
    무기력과 우울한 마음 역시 본인이 살면서 인체 5감으로 인식되어진 과거 경험정보로부터 비롯한 관념의 일부입니다.
     
    마음공부를 통해서 자신이 왜 무기력해지고 삶의 의욕이 없는지 그 이유를 바로 알고 마음을 닦아내게 된다면 앞으로의 삶은 꿈을 이루기 위한 아주 신나고 행복한 놀이터가 될 것입니다.
  • 답변

     

     

     

    청소년의 마음공부는 중학교 1학년부터(14살) 부터 가능합니다.

    학생의 마음 상태에 따라서 예외도 있을 수 있으니 프로그램 참가 신청 전 사전 상의토록 해주시고, 미성년자의 경우는 부모님이 먼저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시거나 함께 프로그램에 참가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참고로 자신의 의지 없이 부모님의 권유에 억지로 오는 학생은 오히려 마음공부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답변
     
     
     
    영체마을 수행 모임은 14살부터 참여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십니다.
    가족단위, 부부단위 혹은 자녀분들과 함께 참여하시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따로 오시는 것보다 마음공부의 효과가 훨씬 뛰어납니다.
  • 답변

     

     

    영체마을은 형식에 치우친 이론적인 공부나 일방적이며 맹목적인 지도가 아닌, 일반이라면 누구나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매우 과학적이면서 강력하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잠재의식 속 관념을 인식하고 정화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이미 국내외 사회적으로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는 직업군을 가진 많은 분이 영체마을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를 체험하였으며, 체험에 근거한 진솔한 후기가 영체마을 홈페이지와 카페에 올려져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시에만 마음의 평화가 오고 현실에 복귀하면 다시 마음이 혼란스러워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영체마을은 오히려 프로그램 참여 시에는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모두 열심히 마음공부에 참여하시고, 현실에 복귀하고 나서야 오히려 마음공부를 통해서 자신의 삶이 이미 변화하고 있음을 느끼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 답변
     
     
     
    네, 그렇습니다.
    현실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실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잠재의식, 즉 마음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의 잠재의식과 표면의식에 얼마나 큰 괴리가 있는지 알 수 있으며, 과거 삶을 살아오며 인체5감으로 체득한 경험정보가 잠재의식속 관념이 되어 매순간 작용함으로써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원하지 않는 현실도 창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관념을 닦아내면 본성의 마음을 회복하게 되며, 마음이 닦인 만큼 현실 또한 과거와는 전혀 다르게 변화합니다.
    수행을 본성의 마음을 회복하면 행복하고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 답변
     
     
     
    영체마을 운영에 있어서 처음 약 1년간은 실비에도 못 미치는 비용으로 시작했었습니다.

    도우미 분들도 모두 자원봉사로 급여가 전혀 없었으며, 혜라님도 프로그램 장소를 오가는 교통비 등 비용일체를 자비로 충당해 오셨습니다. 당시의 생각으로는 참가비용이 적어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공부를 할 수 있고, 특히 돈이 없어 가난한 사람들이 더 필요한 공부인 만큼 비용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판단이 옳은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가 되어야 함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로, 참가비가 싼 만큼 이 공부의 가치 또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열심히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싼 게 비지떡이라는 사회적 통념 때문에 쉽게 얻은 것이라 쉽게 버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너무도 어처구니없는 일로써 지금 생각하면 매우 잘못된 판단으로 후회스런 일이기도 합니다.

    매우 편리하고 안락한 시설을 갖추고 보다 우수한 자질의 많은 도우미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이 일을 하게 해야만 더 빠른 속도로 이 일이 번창해지며 그 결과로 보다 빠른 시일 안에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공부를 하게 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참가비를 대폭 증액해야만 한다고 판단합니다.

    일반 서민 뿐만 아니라, 소위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먼저 이 공부를 해야만 그 파급효과가 커서 일반인들의 입장에서도 이 공부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설 개선 및 확충과 도우미 인력 양성이 절대 필수적이며, 이에는 엄청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국내 일반 사회교육기관이나 여타 수많은 마음공부 단체들의 경우를 보면, 필요 이상 오랜 기간에 비용 또한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많이 듭니다. 사실상 비용효과를 고려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인상해야만 일반인들이 이 공부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이 공부의 참가치를 제대로 아시는 분들에게 먼저 이 공부를 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동안은 별다른 기대도 이해도 또한 별다른 성의도 없이 다른 사람의 권유로 구경삼아 찾아와 관람만 하다시피한 사람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분들은 참가하실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 공부의 참 효과는 그 어떤 금전적 계산으로도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막중합니다.
    그러한 인식이 없는 분들은 아직 이 공부를 할 때가 되지 않은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진실로 준비가 된 분은 참가비가 전혀 문제되지 않는 법입니다.
    실제로 지금까지 참가비가 없어 공부를 하지 못한 분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용돈이 부족한 대학생들도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여 비용을 마련하여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런점을 참고하여 기회가 되면 꼭 직접 수행모임에 참여하여 그 가치를 스스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